우리동네 지킴이 7월 주민조직 단체 활동 [경로당 어르신 노래 한마당 -"오늘은 내가 가수다"]
[ 7월 주민조직 활동 - 노래 한마당 "오늘은 내가 가수다"]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7월 11일(토) 복지관 인근 경로당(평거2주공, 평거햇마을, 하영무지개, 조릿골, 본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래 한마당'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7월 주민조직 활동은 우리 동네 지킴이 3개 팀(우리마을 돌봄팀, 동네한바퀴팀, 기억지킴이팀)
주민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 활동으로 경로당 어르신 "오늘은 내가 가수다" 라는 주제로
5곳의 경로당 대표들이 늘 즐겨 부르시던 18번으로 노래 한마당의 장을 펼쳤습니다.
95세 평거2주공 정*선어르신(한 많은 대동강)에 이어 질세라
98세 조릿골경로당 유*이어르신(수덕사의 여승)이 박자에 맞춰 노래 부르는 모습에
모두가 기립 박수를 보냈으며,
얼마 전 세상 떠나신 친정 엄마(98세) 가 생각난다며 눈물을 훔치는 지킴이 활동가 등
지역 어르신, 지킴이 활동가 모두가 하나 되는 의미 있고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을 살피고 주민을 섬기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와 이용이 가능한 문턱 없는 평거복지관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