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페이스북 소식
나 너 우리 더불어 행복,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나 너 우리 더불어 행복,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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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수많은 손길과 관심 덕분에
2025년 한 해도 누군가의 하루가 행복해졌습니다.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눠준 행복이 앞으로 여러분께
더 크게 돌아가길 바라며,
2025년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직원 감사 영상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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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의 밤 '감사해, You'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순간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남긴 한 해였습니다.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우리동네 지킴이' 주민활동가 최종평가회]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에서는
지난 12월 13일(토) 25년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을 살피며,
성북동,신안동,판문동어르신
뿐만 아니라
요양원, 재가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등 다양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주민조직 활동을 진행한
우리동네 지킴이 주민활동가들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민조직 활동으로
수목원. 강주연못, 진양호,
유등축제 및 전시관, 카페체험 등
나들이 활동을 하였고,
동네한바퀴 걷기, 윷놀이, 볼링, 젠가를 활용한 치매예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홀몸어르신 방문 집청소,
생신상 차려드리기, 말벗 등을 통해
돌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32명의 5팀 주민활동가들은
대상자를 직접 선정, 모집하고
활동 후 활동일지까지 작성하는 등
주민조직으로서의 자세, 역할을
조금씩 갖춰나가는 모습에
담당자로서 대견하고 뿌듯합니다.
26년도에도 지역주민의 욕구와
활동가들의 소감내용을
반영한 다양한 주민조직 활동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제10회 경상남도 사회복지관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
추운 겨울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김장김치!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에서는 지난 12월 12일(금)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가 열리는 현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김장 축제에는 오랜 경험과 손맛을 자랑하는 베테랑 고주모(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원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은 웃음과 정이 가득했고, 서로를 배려하는 손길 덕분에 김장 현장은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정성껏 담근 김치는 진주 지역 내 김치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습니다.
힘든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즐겁게 함께해 주신 고주모 회원분들과 경남 관협회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순간,
올겨울도 따뜻한 나눔은 계속됩니다 ❤️
🎉 평거복지관 ‘분관’ 드디어 공식 오픈! 🎉
지난 12월 8일,
LH임대아파트 진주평거햇살마을에서 평거복지관 분관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가을부터 사전 운영으로 건강증진실, 치매예방 프로그램, 생활체조 등 다양한 활동에 이미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이제는 정식으로—! 더 가까운 곳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날 자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님을 비롯해 여러 기관 관계자, 후원자, 주민 등 100여 분이 함께해 분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셨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에 힘입어 우리 평거복지관 분관이 주민 여러분의 건강·돌봄·문화 활동을 더 풍성하게 채워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 분관 개관을 통해 우리 평거의 복지는 더 가깝고 따뜻하게 이어질 예정이니,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늘 평거복지관(관장 김순자)과 가좌복지관(관장 안지성)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의 후원으로 ‘2025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아침부터 모여든 봉사자들의 손은 바빴지만, 그 속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어쩌다네트워크,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봉사자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김장 현장은 웃음과 나눔의 온기가 가득한 ‘겨울의 작은 축제’ 같았습니다.
정성으로 버무려진 김치는 완성 후 바로 트럭에 실렸습니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머무르지 않고,
그 따뜻함 그대로 지역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되었습니다.(가좌포함 총 600세대)
누군가는 오늘 받은 김치로
내일 가족의 식탁을 차리고,
누군가는 혼자 보냈던 겨울이 조금은 덜 외롭다고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김장은 단순히 배추를 버무린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의 겨울을 지켜주는 마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진주 시민들의 ‘연결’이었습니다.
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이 따뜻함이 더 많은 곳으로 퍼져나가도록,
지역과 함께 나눔의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5년 노인복지기금사업 [마음이 말해준 것들] 시집 출판 기념회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진주시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친구야! 우리, 시 써볼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46명의 홀몸 어르신이 참여하여 일상 속 감정과 기억을 글로 표현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작성하신 작품들은 한 편 한 편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고, 이를 모아 시집『마음이 말해준 것들』을 제작하였습니다.
11월 27일과 28일에는 ‘찾아가는 시집 출판 기념회’를 열어, 어르신들께 직접 시집을 전달해드리고 작품 낭송과 소감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글이 한 권의 시집으로 엮여 나온 것을 보며 감격스러워하시고,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한 어르신은 “내 글이 책이 된다는 게 믿기지 않고, 살아온 날들이 정리되는 느낌이라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셨고, 또 다른 어르신은 “혼자 지내면서 말할 기회가 적었는데,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을 다시 알게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자식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번 시집은 단순한 글 모음이 아닌, 어르신들의 삶과 마음을 담은 소중한 기록이자 진정한 ‘목소리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를 높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