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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우리 더불어 행복,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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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마음 두드림, 숟가락 난타’ 시작]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10월 1일(목) 「2026년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노년층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마음 두드림, 숟가락 난타’의 첫 회기를 시작했습니다.
‘마음 두드림, 숟가락 난타’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이웃과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총 10회기에 걸쳐 나무 숟가락을 활용해 손바닥과 허벅지 등 신체를 두드리며 다양한 박자와 리듬을 익히고,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노래에 맞춰 숟가락 난타를 함께 연주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마음 두드림, 숟가락 난타’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웃고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중·장년층 관계형성 프로그램’ 4회기 활동]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9월 30일(수) '2026년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중·장년층 관계형성 프로그램」 4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각자의 취향을 담은 ‘나만의 우산 만들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우산에 꾸미고 싶은 글과 그림, 캐릭터를 직접 고른 뒤 고정판에 붙이고, 우산에 종이를 대어 원하는 모양을 따라 그렸습니다. 이후 각자의 취향에 맞게 색을 입히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우산을 완성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는 동안 서로 어떤 그림을 골랐는지 구경하고, 완성되어 가는 우산을 함께 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같은 활동이지만 참여자마다 서로 다른 그림과 색을 선택하면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우산이 완성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형성 활동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서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하랑봉사단, 한가위 맞아 홀몸어르신 위한 명절대체식 전달]
하랑봉사단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명절대체식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하랑봉사단과의 따뜻한 인연은 202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향한 회원분들의 마음에 매번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하랑봉사단이 함께해 주시는 따뜻한 일상✨
🍱매주 도시락 봉사: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배달하며 안부확인
🍎매주 정기 후원: 어르신들을 위한 신선한 과일과 피아노교실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빵 지원
🌾명절 대체식 후원: 매년 설과 추석마다 잊지 않고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명절대체식 후원
전해 주신 명절대체식은 복지관의 '홀몸어르신 도시락 배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밥상과 아이들의 맛있는 간식을 위해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물심양면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랑봉사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고독사 예방 합동 캠페인’]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오늘(21일) 진주시가 주관하는 「2026년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고독사 예방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혼자가 아닌 우리, 괜찮데이! 우리 함께하모”를 주제로 진주시와 사업 참여기관 4곳이 함께 중앙시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들은 중앙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분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사업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사업을 알리고, 주변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에 홀로 지내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돌아보고, “잘 지내세요?”라는 따뜻한 안부 한마디가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고립된 이웃을 살피고 연결하며, 누구도 혼자가 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