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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우리 더불어 행복,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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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
🌱 2026년 진주시민 환경실천 캠페인 OPEN!
우유팩, 그냥 버리고 계셨나요?
우유팩은 재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3가지 미션 중 원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
🎯 3가지 미션
📢 01. 공유하기
캠페인 게시글 SNS 공유
♻️ 02. 실천하기
우유팩 씻고·펼치고·말리기 실천 후 SNS 인증
⚖️ 03. 맞혀보기
사진 속 우유팩의 총 무게 맞히기!
하나만 참여해도 OK!
여러 미션에 참여하면 선물 받을 기회 UP! 🎁
🏆 우수 참여상
공유·실천 참여자 중 우수 참여자 선정
🎁 행운상
무게 퀴즈 정답자 중 추첨
📅 2026. 8. 24.(월) ~ 9. 27.(일)
👥 진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지금 바로 참여해주세요!
🔗 form.naver.com/response/CwTXZtRBzCm
#우유팩은진주가살린다 #진주시민환경실천캠페인 #우유팩재활용 #자원순환 #환경실천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진주시복지재단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9월 활동 야구! ⚾️관람 진행]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9월 8일(화) 「2026년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여가·문화활동으로 야구관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 청년들이 의견을 반영하여 창원NC파크에서 NC vs 롯데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모두 처음 야구장에 방문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경기 룰과 큰 응원 소리, 많은 관중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야구장의 분위기에 적응해나갔습니다.
관람을 마친 후 참여 청년들은 단톡방에
“첫 관람에 야구장이란 곳이 정신이 없었는데, 보다 보니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경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며 낯선 공간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직접 부딪히고 새로운 경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하는 활동을 계획하여 이어갈 예정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갈 다음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중·장년층 9월 자조모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9월 2일(수) 「2026년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중·장년층 관계형성 프로그램으로 '9월 자조모임' 을 진행했습니다.
세 번째 만남을 맞은 이번 자조모임은 지난 모임에서 참여자분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어 정한 활동으로,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과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을 방문했습니다. 평소 외출과 타인과의 만남이 많지 않은 한 참여자분은 “이번 모임을 많이 기다렸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일상을 나누었으며, 참여자분 모두 처음 방문한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이어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을 둘러보며 필요한 건어물을 구입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각자 구입한 것을 서로 나누는 따뜻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진주를 벗어나 나들이를 나온 것이 오랜만이다”며 이번 활동에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자조모임은 함께 새로운 경험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지고,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이어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8월 여가·문화활동 진행]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8월 27일(목) 「2026년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첫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사회와 연결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한 달간 단체 채팅방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조금씩 친밀감을 쌓아온 참여자들은 질문카드를 활용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여가·문화활동은 7월 자조모임에서 참여자들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날짜와 활동을 함께 정했습니다. 각자 원하는 활동과 만들고 싶은 작품을 선택한 참여자들은 작품 제작에 몰두하며 흥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액막이명태 도어벨’과 ‘레진 폰케이스’는 참여자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서로와 지역사회 안에서 조금씩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새로운 경험과 이야기들이 만들어질지 기대해봅니다.
또한, 아직 문밖으로 나오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들에게도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과 함께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작은 용기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