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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우리 더불어 행복,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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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체험(한 끼 밥상) 지원]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에서는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위해 외식문화체험(한 끼 밥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외식문화체험은 금곡면에 위치한 ‘백세콩전문점(대표 서태호)’의 따뜻한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주신 백세콩순두부는 물론, 특별히 두부탕수육까지 내어주셔서 식탁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에 어르신들은 “두부로 이렇게 맛있는 것도 만들 수 있네”, “오늘 정말 잘 먹었다. 너무 맛있다”며 연신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며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나눈 외식과 이야기 속에서 “혼자 있으면 밥도 대충 먹게 되는데, 이렇게 같이 먹으니 참 좋다”, “좋은 곳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니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매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해주시기로 한 백세콩전문점 서태호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 끼의 식사가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는 하루의 즐거움이 되고, 따뜻한 관심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백세콩전문점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하며,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가겠습니다.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중·장년층 8월 자조모임’ 활동]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8월 13일(목) 「2026년 진주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중·장년층 관계형성 프로그램 첫 자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만남인 만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기소개를 나누고,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과 자조모임 활동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다육이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활동 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9월 자조모임에서 해보고 싶은 활동과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참여자 중에는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며, 앞으로 이어질 모임이 기대된다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첫 자조모임은 특별한 활동보다 함께 만나고, 이야기하고, 식사하는 평범한 일상을 함께 경험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조모임과 관계형성 활동을 함께하겠습니다.
☘️에몬스가구 사천점,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연계
따뜻한 공부방 꾸미기☘️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에몬스가구 사천점(대표 김언지:진주 백합로타리)과 연계하여 지난 12일 지역 내 저소득층 청소년 가정에 방문해 ‘공부방 꾸미기’ 후원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학습 공간을 마련해주고, 학업에 대한 동기를 높이는 동시에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에몬스가구 사천점에서 책상, 책장, 의자를 지원하고 솔한의원에서 침대와 침구를 지원해 완성된 공부방은 청소년이 온전히 자신만의 공간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우며 미래를 스스로 그려 나갈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
에몬스가구 사천점 김언지 대표는 “새롭게 마련된 공부방에서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이 단순히 새로운 가구를 선물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으며,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김순자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공부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몬스가구 사천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2026년 꿈꾸는아이들 8기 비전원정대 3회기(야구 관람)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지난 7월 31일, 꿈꾸는아이들 8기 비전원정대 3회기를 실시했습니다.
"선생님! 야구장에 가보고 싶어요!"
아이들의 작은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번 비전원정대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관람으로 이어졌습니다.*^^*
창원으로 출발 전, 관장님과 부장님께서 무더운 날씨에 안전하게 다녀오라며 따뜻하게 배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아이들이 지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시원한 얼음물을 수시로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다행히 경기 시작 후에는 좌석에 그늘이 드리워져 모두가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10:4, NC의 승리!**🎉
NC를 응원하던 아이들은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만끽했고, KIA 팬인 아이들은 아쉬워하면서도 끝까지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원만큼이나 인기였던 치킨과 크림새우도 함께 나누며 야구장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었던 이유는 아이들의 변화였습니다.
"이제 야구가 재미있어요!"
"앞으로 저는 KIA를 응원할래요!"
처음 야구장을 찾은 아이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응원팀도 정하며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바람이 소중한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이 새로운 관심과 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꿈꾸는아이들 비전원정대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7월 자조모임’ 활동]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7월 23일(목) 「2026년 진주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첫 자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만남인 만큼 부담 없는 분위기 속에서 카페에 모여 자기소개를 하고, 질문카드를 활용해 관심사와 일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앞으로 함께할 여가·문화활동을 위해 해보고 싶은 활동과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이후에는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을 방문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참여자 SNS 단체방에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자조모임은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아니라 ‘부담 없이 함께하는 경험’에 의미를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조모임과 다양한 여가·문화활동을 통해 참여 청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관계를 넓히고, 일상을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