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5월 16일 토요일 오후
우리동네 지킴이 기억지킴이팀 주민활동가 11명이 주말을 이용하여 상봉 지역 재가 어르신 7명을 모시고
5월 주민조직활동을 진주유등박물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해설사를 통행 유등에 대한 유래와 대상작품 등을 둘러보고, 유등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고 신기하기만 하다는 어르신들과
카페를 방문하여 따뜻한 차를 마시는 여유도 가져보면서
기억지킴이팀은 어르신들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는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배 건너 동네를 오랜만에 왔더니 망경동이 몰라보게 달라졌고, 이런 곳이 생긴 지도 몰랐는데 데리고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의 소감 한마디가 지역 곳곳을 더 열심히 찾아뵙고 다가가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했습니다.
우리동네 지킴이 기억지킴이팀 주민활동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