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지킴이 동네한바퀴팀 5월 주민조직 활동]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5월 09일 토요일 오전,
우리동네 지킴이 동네한바퀴팀 주민활동가(9명)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 8명을 모시고
복지관 햇살마을 분관에서 5월 주민조직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부채를 꾸미면서 너무 좋아하셨고,
색칠하는 동안 그동안 어르신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담소 나누는 모습 또한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윷놀이 한판으로 윷놀이의 재미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올여름은 부채가 있어 걱정 없다”
'연꽃 한 송이에 세가지 색을 섞어 칠하시며 스스로 만족해하시던 어르신' 등
개성과 매력이 가득한 어르신들로부터 저희가 선물을 받은 듯합니다.
다음 5월에는 어느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갈지 궁금해집니다.
함께해주신 우리동네 지킴이 동네한바퀴팀 활동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