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에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 사업 2차년도를 맞아
협약식 및 공동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유팩 분리배출 활성화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0개 기관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우유팩 분리배출 및 수거 활성화 ▲자원순환 교육 및 캠페인 추진 ▲지역사회 인식 개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공동선언을 통해 우유팩의 올바른 세척·건조·분리배출을 생활화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김순자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자원순환 실천이 일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